상단여백
HOME 인사동정 동정
서울의대 노동영 교수, 제21회 분쉬의학상 수상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21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서울의대 노동영 교수(외과학)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은 성창옥 조교수(성균관의대 병리학), 임상부문에 조병철 조교수(연세의대 내과학)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포르시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