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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넥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환경과 정책변화’ 신년브리핑 개최
김영 사이넥스 대표.

[라포르시안]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넥스(대표 김영)는 오는 15일 11시부터 의료기기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 관련 기관, 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2021년 신년 브리핑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신년브리핑은 ‘2021 뉴노멀, 디지털 헬스의 길을 파헤치다’를 주제로 디지털 헬스를 향한 각 이해관계자 시각부터 커뮤니케이션 환경, 정책변화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신년브리핑은 디지털 헬스를 중심으로 총 8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김영 사이넥스 대표를 비롯해, 강진형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 서인석 로체스터재활병원 원장, 송승재 한국디지털 헬스산업협회 대표, 권기정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부사장, 사이넥스 정혜경 본부장 등 8명이 디지털 헬스 분야 국내외 동향과 사례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발표로는 ▲디지털 헬스로 미래 의료를 전망하다 ▲암 환자에게 필요한 디지털 헬스 ▲디지털 헬스의 의료계 및 산업계의 기대와 우려 ▲디지털 헬스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와 경청 ▲디지털 헬스 사업을 위한 규제분야의 대비책으로 보험 등재, 임상시험, 인허가에 대한 정보가 소개된다.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송승재 대표는 현재 인구구조 및 의료자원 현황을 토대로 ‘디지털 헬스’ 체계 마련 필요성을 뒷받침하고, 정책 및 거버넌스와 관련된 내용을 발표한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권기정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부사장은  디지털 헬스 산업 가속화와 더불어 급증한 정량적 데이터에 대한 해석과 통찰 노하우를 제시한다. 

김영 사이넥스 대표는 “신년 브리핑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뉴노멀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다각도로 파헤쳐 참석자들이 관련된 사항을 한눈에 파악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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