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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리프팅실 브랜드 '크로키' 인지도 제고 나서

[라포르시안]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 사장)이 ‘국제미용안티에이징학회(AMWC, 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글로벌 2020(이하 AMWC)’에 참가해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5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들과 함께 시연, 연구 결과 발표 등으로 크로키를 알릴 계획이다.

참가 첫날인 5일에는 봄여름가을겨울 피부과 강승훈 대표 원장이 실제 크로키 시술 영상을 활용한 사용법을 제시한다. 강 원장은 안면 부위별로 최적의 효과를 얻기 위한 실의 삽입 및 조직 고정 등 안면 조직 재배치 관점에서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6일에는 미국과 프랑스 지역의 의료진이 크로키의 해외 케이스 스터디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연구 결과, 크로키는 비고정식 시술로도 고정식 시술 대비 동등 이상의 리프팅 유지력을 나타냈으며 출혈이 적어 회복기간도 짧았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에 참가한 의료진은 그동안 연구를 진행했던 비고정식 시술용 실 중 크로키의 유지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현재 진행 중인 케이스 스터디 결과를 종합해 내년 1월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크로키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한 제품으로 비고정식 시술로도 높은 유효성과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남은 케이스 스터디에서도 안면 부위별로 최적의 효과를 얻는데 필요한 실의 물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우수한 효과를 입증해 향후 다양한 글로벌 학회를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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