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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업존, 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2천만원 전달
사진 오른쪽부터 한국화이자업존 이혜영 대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라포르시안] 한국화이자업존(대표이사 이혜영)은 지난 16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 ‘2020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화이자업존 이혜영 대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화이자업존은 임직원, 의료진, 일반인의 캠페인 참여를 바탕으로 후원금을 조성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장애인 스포츠 인식 개선 사업 등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2020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온택트로 진행됐다.

도쿄 패럴림픽 연기에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영상을 제작, 의료진 및 일반인 모두와 함께 온라인으로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시행했다.

영상은 패럴림픽 효자종목으로 꼽히는 ‘보치아’ 종목의 정호원 선수편, 휠체어 테니스 종목의 임호원 선수편, 휠체어 농구팀의 조승현 선수편까지 총 세 편으로 구성됐다.

한국화이자업존 이혜영 대표는 “올해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데다 일반 대중분들까지 참여의 폭을 넓혀 의미가 더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업존은 환자들의 건강한 삶은 물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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