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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도 비대면으로
GSK OUW 'GSK 홈쇼핑' 방송 현장

[라포르시안]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주간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Orange United Week)’를 맞아 사내 모금 활동으로 ‘학교놀이환경 개선사업’ 홈쇼핑 이벤트를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매년 6월 GSK 전 세계 법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자발적 모금 및 자원봉사 장려 주간이다.

올해 한국법인은 임직원 상당수가 재택근무 중인 상태인 것을 감안해 선발된 임직원이 일일 쇼호스트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홈쇼핑 이벤트를 열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된 홈쇼핑에서는 세이브더칠드런 ‘학교놀이환경 개선사업’에 기증할 방부목 그림키트를 판매해 판매금 전액을 기부했다. 방부목 그림키트를 구매한 직원들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컨셉으로 손수 그림을 그려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GSK 한국법인 줄리엔 샘슨 사장은 “감염병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비록 각자의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GSK 임직원들의 덕목인 ‘기부의 일상화(Everyday Donation)’를 위해 온라인으로나마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GSK 컨슈머헬스케어 강상욱 사장은 “지금은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시기이지만, GSK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하루라도 빨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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