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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통증 유발하는 췌장암, 하이푸가 도움 될 수 있어

평소 다이어트나 식이요법, 운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증상이 나타나거나 불편함을 토로할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신체에 이상이 발생함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췌장암은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초기 증상이 거의 없으며 일반적인 소화기 장애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의심하기 어려워 평소 꾸준한 검진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

췌장은 소화 효소를 비롯해 각종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종양을 빠르게 치료하지 못한다면 말기로 이어져 생존 확률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간으로의 전이가 쉽게 되어 다른 합병증의 위험성 또한 높아진다. 기존에 진행되는 항암치료는 딱딱한 조직에 항암 물질이 제대로 도달하지 못해 치료의 효율이 저하되었는데, 이에 서울하이케어의원에서는 항암 치료와 하이푸 병행을 통해 치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단단해진 주변 조직으로 인해 세포 핵까지 항암 물질이 도달하지 못했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이푸를 적용해 조직의 변성을 유도하고, 변성된 주변 조직 틈으로 암세포 핵까지 항암 물질이 효과적으로 도달해 더 나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하이푸는 절개와 출혈 없이 고온의 열 에너지만으로 세포를 사멸시켜 개선 이후 회복되는 시간 또한 단축시킬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 무리가 없어 빠른 복귀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절개와 출혈이 없어 체력 소모가 적어 체력이 없는 말기의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인체 조직을 통과할 때 피해를 최소화해 주변 장기에 피해가 가는 합병증의 걱정도 덜어낼 수 있다.

서울하이케어의원 대표원장 김태희는 “하이푸는 신생 혈관을 파괴하는 힘도 가지고 있어, 악성 종양이 성장, 증식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치료법이다.” 이어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며, 평소에도 건강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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