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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해외유학 준비시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접종 필수"

[라포르시안]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의 4가 수막구균 단백접합 백신 ‘메낙트라주(Menactra)’는 1일부터 어학교육기관인 파고다 교육그룹(대표이사 고루다)과 함께 예비 유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을 위한 ‘헬씨-인싸(healthy-insid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헬씨-인싸 캠페인’은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을 통해 단체생활에서 건강한(healthy) 인싸(인싸이더(insider)의 줄임말)가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시기에 수막구균성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대학생 및 예비 유학생을 대상으로 수막구균성 질환 위험성과 예방이 필요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고다어학원의 아이엘츠(IELTS) 과목 담당 소니(SONY) 박, 설규미 대표 강사가 건강한 유학생활을 위한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이 필요한 경우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선보인다. 캠페인 영상은 인터넷 강의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유학 전 영어 준비와 함께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이 필요한 지 체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캠페인 영상과 함께 수막구균성 질환에 대한 리플릿과 카드뉴스 등도 제작해 파고다어학원 등록데스크 및 파고다어학원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수막구균성 질환은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의 많은 대학에서 기숙사 입소 시 학생들에게 수막구균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할 정도로 주요하게 관리되고 있는 감염병이며 국내에서는 질환 및 예방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다”며 “이번 캠페인은 단체생활을 하는 대학생 및 예비 유학생들에게 수막구균성 질환의 위험성과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이 필요할 수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내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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