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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다녀온 공보의 확진 판정

[라포르시안] 전라북도는 12일 도내 20번재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김제 지역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33, 주소지 서울)라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 공보의는 지난 5일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는 6일부터 19일까지 대구의료원을 다녀온 뒤 친구들과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이튿날 김제 지역 선별진료소 등에서 진료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 익산시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12일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원광대병원에 입원 중이다. 

전북도와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비롯해 진료 환자, 접촉자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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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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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 2020-05-21 15:09:37

    다음 유튜브 구글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미투 종교팔아 여신도 먹는놈은 초딩도 아는 성범죄자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를 맹신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에 평생속는다 정신차려라 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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