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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원 식당에 생긴 투명 칸막이

[라포르시안] 가천대 길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내 직원식당에 안전 칸막이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길병원은 본관, 인공지능암병원, 수술실 등에 있는 직원식당 160개 테이블에 4인용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 테이블의 배치 간격을 넓히는 등 비대면 식당 이용 분위기를 조성했다. 

병원은 "구내식당 이용자가 특정 시간대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 이용시간을 확대하고, 직군별 이용시간을 겹치지 않게 조정했다"고 전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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