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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 생활치료센터 입소한 경증환자 전국 첫 퇴원

[라포르시안]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가운데 24명이 퇴원한다.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중 첫 퇴원 사례이다.  

경북대병원은 코로나19 대구1 생활치료센터에 치료를 받아 온 경증환자 가운데 24명이 첫 퇴원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1,2차 검체검사를 통해 격리해제 가능 판정을 받았다.  

퇴원자를 성별로 보면 남자 14명, 여자 10명이며 최고령자가 62세(남자)이고, 최연소자는 15세(남자)이다.

경북대병원 코로나19 대구1생활치료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재태 교수는 "퇴원 후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모두 힘을 합해 코로나19를 빨리 퇴치하자"며 이들의 퇴원을 축하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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