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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선 코로나19 확진자 44명 추가 발생...총 218명 달해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대형 크루즈 여객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모습.

[라포르시안]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추가로 4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3일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총 17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승객 · 승무원 등 44명의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후생노동성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새롭게 221명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44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규 확진자는 승객이 43명, 승무원 1명이며, 이 가운데 일본인이 29명"이라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일본 크루즈선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는 총 218명으로 늘었다.

후생노동성은 순차적으로 확진자를 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확진자 가운데 증증인 환자는 4명으로 알려졌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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