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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의 자격 1차시험 3516명 합격…98.65% 합격률외과·소청과·산부인과 등 11개과 응시자 전원 합격

[라포르시안] 대한의학회는 올해 치른 제63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에 총 3,564명이 응시해 98.65%인 3,516명이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합격률은 지난해 1차시험 합격률인 98.5%와 비슷한 수치다. 

전문과목별 합격률은 보면 1차시험에서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피부과·방사선종양학과·재활의학과·병리과·예방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응급의학과 등 11개 과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진단검사의학과는 31명 중 29명이 합격해 93.54%의 가장 낮은 합격률을 보였다. 

정형외과는 204명 중 197명이 합격해 96.56%의 합격률을 기록했고, 가정의학과는 318명 중 결시 2명, 불합격자 6명으로 평균보다 낮은 합격률(*97.48%)에 머물렀다. 

의학회는 1차 시험 면제자와 합격자를 상대로 오는 7∼13일까지 구술 및 실기시험을 시행한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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