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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이비에프여성의원, 온라인 난임심리진단 프로그램 도입

[라포르시안]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서울아이비에프여성의원(원장 이경훈)은 인천 지역 난임 병원·의원 최초로 난임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 난임심리진단검사(앤데리코검사)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난임 여성이 갖는 불안감에 대한 평가는 물론, 우울함, 주변관계에 대한 평가, 난임 전 후로 마주하게 되는 난처함의 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법이다.

본인의 개인 정보들을 기입하지 않고서도 서울아이비에프여성의원 온라인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인천난임병원 서울아이비에프여성의원 이경훈 원장은 “유명 난임 관련 심리 진단 툴을 이용함으로써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는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다”며 “자신이 어떤 심리 상태인지 바로 알 수 있고 동시에 진단 결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두었다”고 전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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