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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이국종 외상센터장 사임원 수리...의대 교수직은 유지

[라포르시안]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이 욕설과 폭언을 하는 녹취파일이 공개되면서 권역외상센터 운영을 둘러싼 오랜 갈등이 증폭된 이국종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센터장이 보직해임됐다.  

아주대병원은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장이 전자결제 방식으로 병원 내부 전산망을 통해 제출한 보직사임원을 아주대총장이 지난달 28일자로 수리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다만 이 교수의 아주대 교수직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 2016년 6월 외상센터 출범과 함께 외상센터장을 맡아 활동해왔다. 이번 보직해임에 따라 3년 7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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