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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연, 보건복지 분야 '디지털역사관' 구축 추진한다
1969년 4월 25일 당시 정희섭 보사부(현 보건복지부) 장관과 스웨덴 국제개발처(SIDA) 오델버그 박사가 협정서에 사인을 하는 모습.  이 협정을 계기로 SIDA가 한국에 45만 달러를 지원, 국립보건연구원(서울 서대문구 불광동)안에 4층 건물 규모의 가족계획센터를 설립했다.  이 사진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내 기록물관리를 담당하는 학술정보팀이 소장하고 있다.

[라포르시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조흥식)은 오는 2021년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보건복지 분야 정책 연구의 역사와 사료를 정리해 후대에 전수할 수 있는 ‘디지털역사관’에 필요한 보건복지 역사 기록물 기증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기증 자료의 범위는 1919년 임시정부 수립부터 현재까지로 ▲연구보고서 등 각종 학술자료 ▲보건복지 분야의 주요 행사 자료 ▲각종 사진 및 영상 자료 ▲사료적 가치가 있는 각종 문서 ▲기타 우리나라 보건복지정책 역사에 의미가 있는 다양한 자료 등이다.

기증된 자료는 자료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분류, 기증자 표시 및 별도의 기증 컬렉션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디지털역사관 구축과 기록물 기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사연 학술정보팀(044-287-8229, 817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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