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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독일 제약사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공급 계약

[라포르시안] 신풍제약은 4일 독일 제약사 B.Braun Surgical SA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유럽공급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표권과 특허권은 신풍제약이 소유하고, 계약기간은 5년이다.

메디커튼은 생체적합성과 상처치유력이 우수한 ‘히알우론산(H.A)’과 항혈액응고 및 항염증 작용이 뛰어난 ‘하이드록시에틸스타치(HES)’를 복합해 수술 후 유착방지용 주사제로 개발됐다.

고점탄성 히알우론산에 의한 물리적 장벽(막)형성기능뿐만 아니라 유착발생의 근간을 이루는 혈전 및 염증형성을 억제해 유착방지 효능을 나타낸다.

최영선 신풍제약 이사는 “메디커튼은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중국 등에 특허출원했다”며 “독일 정상 제약사와 선진국 시장 확대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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