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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고관절학회, '고관절학' 5년 만에 개정판 출간

[라포르시안] 대한고관절학회에서 2014년 발간한 '고관절학' 개정판이 나왔다.

5년 만에 새롭게 출간된 '고관절학 2판(군자출판사)'은 고관절 분야의 기초부터 임상까지 총망라해 고관절학을 이해하고 실제적으로 치료법을 적용하는 데 유용하다.

고관절학 2판은 크게 7개 분야와 각 분야별 세부 챕터로 나누어 초판의 내용을 기반으로 그동안 있었던 고관절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최신 지견을 추가했다.

영상 자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고관절 분야의 특성에 맞춰 내용에 적합한 사진과 집필자의 견해와 내용을 반영해 새롭게 도안한 일러스트를 수록하고, 다양한 증례를 추가했다.

총 95명의 저자가 참여해 각 분야별로 편찬 장과 간사를 두어 원고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통일된 형식과 용어 사용으로 일관성 및 전문성을 높였다.

대한고관절학회는 "전문의는 물론 의과대학생에게도 정제된 내용을 제공하며,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많은 의료인에게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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