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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의학교육·졸업 후 의학교육 연계한 의사 양성 논의한다의대·의전원협회-의학회-수련병원협의회, 22일 공동 학술대회 개최

[라포르시안]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사장 한희철), 대한의학회(회장 장성구), 대한수련병원협의회(회장 김홍주)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2019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본의학교육과 졸업 후 의학교육을 상호 연계한 의사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기조강연은  한희철 의대협회 이사장의 ‘One Voice for Academic Medicine in Korea-Academic Medicine 구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미국의과대학협회(AAMC)의 프레스코트 박사가 ‘Medical Education Continuum: The Foundation of Academic Medicine’을 주제로 강연한다.

오후부터 시작하는 심포지엄에서는 ▲BME-GME 연계 교육과정 현황과 개발전략 ▲BME-GME 연계 의사과학자 양성 전략 ▲의대생·전공의 수련환경과 복지 등을 주제로 본격적인 의대교육과 전공의교육 연계 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오전 11시 40분부터 '2019 KAMC 올해의 교수상'과 '2019 KAMC 의학교육혁신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는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며, 의학교육혁신상은 임기영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수상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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