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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백신 주권 확립과 자급화' 정책 세미나 개최

[라포르시안]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백신 주권 확립과 자급화를 위한 산업 육성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 의약품시장 흐름이 치료의학에서 예방의학으로 변화됨에 따라 예방접종 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장기간 고비용이 소요되는 백신 개발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남인순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의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백신 개발 동향 및 전망(송만기 국제백신연구소 연구개발부 사무차장), 백신의약품의 사회적 가치 평가(이상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의약품정책팀 팀장)를 주제로 발제가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백신 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장기간이 소요되는데다 임상이 어려워 기업의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글로벌 백신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 의지 제고를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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