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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정신의학회, '노인을 위한 미래의학' 추계학술대회 성료
김성윤 이사장.

[라포르시안] 대한노인정신의학회(이사장 김성윤)는 지난 8일 르메르디앙 서울호텔에서에서 2019년 추계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노인을 위한 미래의학'을 주제로 ▲노인요양제도의 현재와 미래 ▲치매 중개연구의 미래 ▲노인정신질환의 정밀의학과 빅데이터 등 3개 심포지엄이 열렸다.

또 ▲진료실에서 알아야 하는 치매관련 보험기준 및 제도 ▲노년기에 흔한 내과질환 약물치료 원칙 ▲치료 가능한 치매의 감별진단 및 치료 등 3개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김성윤 이사장(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이 '미리 보는 노인요양의 미래(Preview of the future elderly care)'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성윤 이사장은 "현재와 미래의 노인요양제도, 치매환자를 위한 보험제도, 치매 극복을 위한 중개연구, 노년기의 흔한 질환들에 대한 치료 원칙, 치매의 감별진단, 노인정신질환의 정밀의학과 빅 데이터 등은 모두 어디를 지향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며 "이 모든 것이 노인의 품격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노인정신의학은 이런 품격과 존엄을 지켜주고 높여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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