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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6도...박능후 장관, 쪽방촌 찾아 폭염대책 점검
사진 제공: 보건복지부

[라포르시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7월 31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노숙인쪽방상담소와 인근 쪽방촌 주민을 방문해 폭염 속에 쪽방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폭염특보 발효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심화됨에 따라 돈의동 쪽방주민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능후 장관은 폭염 속 쪽방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세심히 살피고 폭염피해 요령 등을 설명하면서 여름이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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