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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투쟁 주역 한광수 전 회장, 의협 단식 농성장 방문

[라포르시안] 2000년 당시 의료계의 의약분업 투쟁을 이끌었던 주역 중 한명인 한광수(사진, 왼쪽) 전 의사협회장은 15일 오후 이촌동 의협 회관을 방문, 국민에게 최선의 진료를 받을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최대집 회장과 방상혁 상근부회장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정성균 의협 총무이사를 위로방문했다. 

한 전 회장은 2000년 의약분업 투쟁을 이끌다 구속된 경험담 등을 소개하며 정성균 이사를 위로했다. 

한 전 회장은 "의약분업 투쟁 당시보다 이번에 국회의원들도 많이 왔고, 시도의사회와도 뜻이 합쳐진 것 같다. 지금은 의사협회를 중심으로 똘똘뭉쳐야 할 때"라고 당부하며 정 이사를 격려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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