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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초복 맞아 독거노인에 삼계탕 전달

[라포르시안]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은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The 건강한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The 건강한 하루 프로젝트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병원 교직원이 직접 보양식을 전달하는 자선행사이다. 부천성모병원 교직원 중심 자선단체인 성가자선회에서 기획해 2015년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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