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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회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제약바이오산업 미래이자 소임"

[라포르시안]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회원사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원희목 회장은 25일 회원사에 보내는 서신을 통해 “올해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가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국가적 난제이자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는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는데 기여해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동시에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는 지난해 제약바이오업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올해 행사 규모가 두 배로 늘었다. 회원사뿐 아니라 바이오벤처 등으로도 참여 폭을 넓혀 올해 참가기업은 약 80개사, 방문 구직자수는 약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 회장은 “갈수록 악화하는 고용 시장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국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 제약바이오산업의 미래이자 소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7월 5일 오후 12시부터 채용박람회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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