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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협 광주시회, '커뮤니티케어와 물리치료사법' 특강 열어

[라포르시안]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광역시회(회장 장일용)는 지난 10일 호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통합 돌봄)와 물리치료사법’을 주제로 특별강의를 실시했다.

커뮤니티 케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주관사업으로,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물리치료사는 지역 주민의 독립적인 일상생활동작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물리치료사협회 장일용 광주광역시회장은 “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이 7월부터 광주광역시 서구청 등 8개 지자체에서 시행될 예정인데, 이 사업에서 물리치료사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소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국회에 발의된 ‘물리치료사법’은 국민의 건강한 생활증진 및 보건향상에 이바지 하는 법이기 때문에 지역사회 주민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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