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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의사 2명, 연수교육 참여 인연으로 친선병원 협약까지순천향대중앙의료원, 프놈펜 병원 2곳과 협력 협약
유병욱 순천향대중앙의료원 국제의료기획단장(사진 가운데)이 속켐 병원장(사진 왼쪽)과 빈쳇 병원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순천향대중앙의료원

[라포르시안]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원장 황경호)은 지난 7일 캄보디아 프놈펜 그린팰리스 호텔에서 속켐 클리닉(Sokhem clinic), 빈쳇클리닉(Iv vynchet clinic) 등 2개 병원과 친선병원 협약을 맺었다.

순천향대중앙의료원은 캄보디아 친선병원 2곳과 진료, 연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캄보디아 의사 속켐(Dr.Sok Sokhem)과 빈쳇(Dr.Iv Vynchet)이 수도 프놈펜에 설립한 이들 병원으로 각각 소화기내과와 신경외과를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다.

속켐 병원장은 2012년 순천향대중앙의료원 산하병원 소화기내과 연수 프로그램에서, 빈쳇 병원장은 2004년 신경외과 연수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의료원과 인연을 맺었다.

순천향대중앙의료원 유병욱 국제의료기획단장은 “순천향과 캄보디아의 인연은 2002년부터 시작해 1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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