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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난임·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

[라포르시안]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센터장 최안나)는 오는 5월 15일 오후 1시부터 연구동 9층 강당에서 ‘난임 및 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은 산부인과 병·의원 및 정신건강 관련기관에 근무하는 상담 실무자를 대상으로 난임 및 임산부가 경험하는 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효율적 개입을 위한 상담 기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의사를 비롯해 정신건강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간호조무사 등이다.
 
작년 11월에 이어 2차로 열리는 교육 프로그램은 ▲난임 및 임산부에 대한 이해와 지원 정책(최안나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센터장) ▲CBT(Cognitive Behavioral Therapy:인지행동치료)와 공감을 활용한 상담기법(채규만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IPT(Interpersonal Psychotherapy:대인관계정신치료) 적용 사례 실제(남범우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으로 짜였다.

참가 신청은 5월 3일까지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홈페이지(www.nmc22762276.or.kr)를 통해 하면 된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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