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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 소아암 완치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라포르시안] 한국BMS는 1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소아암 아동청소년 자립 지원 ‘리부틴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부틴 프로젝트는 소아암 완치자들이 문화예술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소년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캔캔팟, 개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캔캔TV, 웹툰을 제작하는 캔캔툰 등 3가지 분야를 선정했다.

모집 대상은 수도권 지역 17세 이상 29세 이하 소아암 완치자이다. 캔캔팟 등 분야 별로 10여명 씩 모두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박혜선 한국BMS 사장은 “암 생존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암 치료를 넘어 생존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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