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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대병원장 후보로 김연수·김용진 교수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김연수 교수, 김용진 교수.

[라포르시안]  차기 서울대병원장 후보로 김연수 신장내과 교수와 김용진 순환기내과 교수가 최종 후보로 추천됐다.

29일 서울대병원 이사회에 따르면 오늘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회에서 올려진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투표를 벌인 결과 김연수 교수와 김용진 교수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 후보로 낙점된 김연수 교수는 서울대 의대 교육부학장 및 교무부학장 등을 역임했고, 2016년 12월부터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김용진 교수는 의료혁신실장, 심장검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사회가 이들을 차기 서울대병원장 후보로 교육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한 명을 임명한다.

교육부 재가와 대통령 결정을 거쳐 차기 서울대병원장 최종 임명은 4월 중순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5월 30일까지다. 차기 병원장의 임기는 5월 31일부터다.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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