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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올림푸스 힐링콘서트 열어
국악기인 '생황' 연주 모습. 사진 제공: 명지병원

[라포르시안]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지난 25일 오후 병원 로비 상상스테이지에서 ‘올림푸스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힐링콘서트는 올림푸스한국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후원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영화음악을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3중주로 들려줬다.

국악기인 생황과 피아노의 협연으로 국악 ‘눈물’과 ‘리베르 탱고’ 연주와 ‘심청가 중 심봉사가 눈 뜨는 대목’의 판소리 공연도 진행됐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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