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올림푸스한국, 암 경험자 위한 '올림#콘서트' 열어

[라포르시안]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16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암 경험자의 공감과 소통을 위해 세 번째 '올림#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과 예술의전당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후원하는 올림#콘서트는 초청 대상에 맞는 주제를 정해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관객 맞춤형 음악회이다.

세 번째 콘서트는 김민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장의 해설로 진행돼 관객의 공연에 대한 이해도와 호응도를 높였다. 

연주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뮤지션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출연해 듀오 무대를 선보였다.

또 테너 박지민과 피아니스트 김재원,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대중에게 친근한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 가곡 등을 합주로 들려줬다.

올림푸스한국 CSR&컴플라이언스본부 박래진 본부장은 “세 번째로 진행된 올림#콘서트로 암 경험자와 그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림푸스한국은 우리 주변의 암 경험자들에게 찾아가 위로를 전하고 격려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