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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병원 참여 ‘서울시 희망광고’ 지하철 내부광고판 등 게재
녹색병원 참여 ‘서울시 희망광고’

[라포르시안] 녹색병원은 '제2회 서울시 희망광고'  참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3월부터 서울시내 길거리와 지하철 내부 광고보드, 한겨레신문 등에 병원 광고가 게재된다고 17일 밝혔다. .

서울시 희망광고는 매년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 민간단체 및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등의 기업에게 공익활동, 인권,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의 광고 소재를 중심으로 서울시 지하철 내부 광고보드, 도로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한겨레신문 서울& 5단 광고에 무료 광고를 게재해주는 사업이다.

녹색병원은 서울시로부터 '산재·직업병 및 인권침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안전망병원'으로 지정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녹색병원이 산재·직업병 피해자들에게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원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제작한 서울시 희망광고는 노원역, 청량리, 길음동 가로판매대 3개소와 강남구 신사동, 강북구 송중동 등 2개소의 구두수선대, 그리고 지하철 3호선 내부 광고보드에 실린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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