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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31곳·937개 의원 추가 선정

[라포르시안] 보건복지부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실시지역 2차 공모를 통해 서울 강남구 등 31개 지역 937개 의원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과 의원은 이달 25일부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 2차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지역은 총 58개, 의원은 1,807개가 됐다.  

복지부는 기존 시범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89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규지역의 시범사업 참여를 위해 다음달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 3차 공모를 진행하고 4월 중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1~2차 선정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시군구 단위 지역의사회에서 할 수 있다. 1~2차 공모에서 탈락한 지역도 사업계획서에 누락된 항목, 지역운영위원회 구성과 지역사회 연계 계획 등을 보완해 다시 신청할 수 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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