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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3대 성인병 드림팀’ 출범
강동성심병원 ‘성인병 드림팀’이 2월 11일 본관 일송홀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사진제공: 강동성심병원

[라포르시안]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은 우리나라 3대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예방 및 치료를 돕기 위해 ‘성인병 드림팀’을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인병 드림팀은 고혈압, 당뇨, 비만 전문교수와 이와 관련된 합병증을 치료하는 협진교수 16명으로 구성했다. 각 질환별 드림팀은 각 질환별 초기 증상과 치료, 합병증의 위험성과 예방 등 다양한 성인병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드림팀은 질환별 무료 건강강좌와 함께 병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온오프라인 성인병 설문 이벤트, 건강정보 이벤트를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강동성심병원 이주헌 병원장은 “성인병은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반면 발병률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성인병을 조기에 발견해 합병증까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성인병 드림팀을 출범했으며,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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