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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소청과 전공의, 당직 근무 중 돌연사당직실에서 숨진 채 발견

[라포르시안] 가천대 길병원에서 당직 근무 중이던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당직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가천대길병원에 따르면 지난 1일 길병원 소청과 당직실에서 전공의 2년차 A씨(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아침 A씨가 의국회의에 참석하지 않자 동료들이 찾아 나섰고, 발견 당시 A씨는 당직실에 쓰려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의 검안과 부검에서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부검결과 등을 종합해 A씨의 사인을 돌연사로 발표했다. 

병원 측은 "부검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에서 돌연사로 사인을 발표함에 따라 지난 4일 A씨의 장례를 치뤘다"고 말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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