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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항암 유전자치료제’국제 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환)은 오는 29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신약 개발 전문가 단체인 FEBPS(Foreign Experienced Korean Biotech/Pharmaceutical Societies)와 공동으로 ‘암 유전자 치료 : 항암치료 분야의 새로운 접근방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항암 유전자치료제는 최근 각광받는 신약개발의 큰 흐름 중 하나다. 지난 2015년에 최초의 유전자치료제인 '글리베라(Glybera)'가 유럽에서 허가되고, 2017년에는 최초의 유전자세포치료제인 '킴리아(Kymriah)'가 백혈병 치료제로 미국에서 허가를 받았다.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항암 분야의 유전자치료제 최신 개발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연자로는 마가렛 류 프로테이뮨 대표, 칼라 스터크 (코반스), 아이오니스 김영수 박사, 한양대학교 윤채옥 교수, 신라젠 최지원 연구소장, 올릭스 이동기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박영환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장은 “국내 항암유전자치료제 개발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부기관과 제약업체, 유전자 치료제 개발 관계자가 참석해 선진 개발동향을 공유하고 상호간에 교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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