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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개최

[라포르시안]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장에 염증 또는 궤양이 나타나는 궤양성 대장염과 위장관 모든 부위에도 나타날 수 있는 크론병은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아직 발병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추측되는 원인 또한 복합적이다.

염증이 만성적으로 지속될 경우 장벽이 망가지거나 변형되는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어 정확하고 꾸준한 치료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건강강좌는 ▲염증성 장질환의 증상, 진단, 식이·영양 조절(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염증성 장질환의 약물치료 및 관리(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 ▲염증성 장질환 수술 치료(대장항문외과 박병관 교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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