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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완치의 꿈을 동화책에 담다

[라포르시안]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은 최근 소아암 환아들에게 치유희망을 주기 위한 미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화순 ‘소아르 미술관’과의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 송지호 화가의 작품전과 함께 그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가 진행됐다.

송지호 작가는 환아들이 치료받는 소아청소년과의 외래진료 공간 벽면에 동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1개월여 전시했다.

환아와 보호자들은 작품의 이미지를 활용해 ‘일상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진료실옆 놀이방에서 가족의 사랑과 치유의 꿈 등을 담은 동화책을 만들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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