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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동은의학박물관, 18~19세기 현미경·X-선관 전시

[라포르시안] 'X-레이 아트'로 널리 알려진 정태섭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전 세계를 다니며 수집한 초기 X-ray와 현미경을 전시하는 '기증 유물 전시회'를 지난 4일부터 연세대 의대 동은의학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정 교수가 연세대 의대에 기증한 유물은 1790년대 현미경부터 1880년대 후반 부유층의 기호 장식으로 많이 사용했던 '부케관'(사진, 위)과 요즘 사용되는 대용량 X-선 관의 초기형태인 ‘쿨리지 X-선 관’(사진, 아래)등 현미경 12점, X-선관 24점, 부속유물 등 총 140여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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