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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에 교복 전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최근 결연을 맺고 있는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을 찾아 교복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GSK는 후원 중인 아동 가운데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교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 해는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이 GSK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세계적인 제약사를 둘러보는 경험을 통해 장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회사 유삼동 부사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금으로 입학을 맞는 아동들에게 교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어린이들이 자기가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꿈의 크기를 잃어버리지 않고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우수리를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펀드로 이뤄지는 해피스마일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해피스마일펀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GSK와 결연을 맺은 기아대책 행복한 홈스쿨 6곳과 야간보호교실인 별빛학교 3곳의 교육지원, 보호활동, 건강증진 활동 등에 지원된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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