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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및 호흡기학회, 서울숲서 COPD 예방 캠페인 열어
제15회 폐의 날을 맞아 11일 서울숲 공원에서 열린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폐기능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라포르시안]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김영균)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예방 및 관심고취를 위해 11일 서울숲 공원 야외 무대에서 ‘제15회 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학회는 ‘건강한 숨, 행복한 삶’을 주제로 동영상 강연과 토크콘서트, 무료 폐기능 검사와 COPD 상담, 파이프 오래불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김영균 학회 이사장은 “COPD는 중증으로 진행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숨이 차게 되고 산소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과 같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급격한 고령화와 대기오염 등으로 COPD 유병률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민 모두가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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