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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봉 중앙대병원 전공의, 뇌졸중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라포르시안]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신경과 정해봉 전공의(레지던트 4년차)가 지난달 16일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뇌졸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정해봉 전공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The Association between Cerebral Arterial Calcification and Extensive Perivascular Space in Stroke Patients(뇌졸중 환자에서 뇌혈관 석회화와 연장된 혈관주위공간 상관 관계)'란 제목의 연구 포스터를 발표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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