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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손은 약손 사업으로 저소득층 치료 적극 지원”

[라포르시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2일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건강증진사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민 건강증진 활성화 방안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순심 인천시 보건정책과 주무관이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을 안내했다.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의료원(원장 김철수)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6대 암 질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질환이 확진되면 국가 암 지원 이외에 1인당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인천의료원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228명의 의심 환자와 29명의 확진 환자가 인천 손은 약손 사업으로 통해서 치료 및 지원을 받았다.

6대 암 외에도 ▲백내장 ▲척추 ▲인공관절 ▲어깨관절 ▲외과질환 등의 질환에 대해서도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보건정책과(032-440-2712)나 인천의료원 보건의료복지통합지원센터(032-580-60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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