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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의 에코토크

 

사진 왼쪽부터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제인 구달 박사,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사진 제공: 전혜숙 의원실

[라포르시안]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은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의 에코토크'를 개최했다.

전혜숙 의원과 아시아 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에코토크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안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 아프리카에서 머물며 침팬지 연구에 평생을 바친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와 그의 수제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참석했다. 최 교수는 생태학자로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역임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전혜숙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은 우리가 미래세대에게 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론회 내용을 참고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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