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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인공유방 브랜드 새 모델 ‘소유’ 공개

[라포르시안] 한국엘러간은 19일 실리콘겔 인공유방 브랜드 ‘내트렐’의 새로운 모델 소유을 공개하고,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델 소유는 내면의 모습과 함께 타인에게 보여지는 외적인 모습 역시 당당하고 자신있게 표현할 줄 아는 한국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내트렐이 추구하는 안전성, 자연스러운 모양, 다양한 제품 선택 옵션 등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좀더 쉽고 친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희 한국엘러간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 전무는 “모델 소유는 언제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한국 여성들은 대변하는 모델로, 새롭게 오픈한 내트렐 홈페이지에서 소비자들에게 좀 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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