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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외모 불만족 비율 높아...42% 보톡스·필러 시술 경험”한국엘러간, 글로벌 인식조사결과

[라포르시안] 한국여성이 다른 국가들의 여성보다 외모에 대한 불만족이 높다는 글로벌 인식조사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엘러간이 아태 6개 국가 여성 2,45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Belle study'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외모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불만족(61%), 중립(26%), 긍정적( 23%) 순으로 응답했다. 

가장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위는 피부(79%), 얼굴(61%), 입술(11%)순이었다.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경험이 있는 여성이 42%, 경험은 없으나 시술 의향이 있는 여성은 25%, 생각해 본적 없으나 고려할 의향이 있는 여성은 17%, 경험 및 의향이 전혀 없는 여성은 16%로 나타났다.

한국엘러간은 이와 함께 국내 21~55세 여성 약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美에) 대한 태도와 메디컬 에스테틱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토대로 5가지 국내 소비자 유형을 제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더 나은 외모를 위해 노력하며 주변 사람의 경험담을 듣고 시술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합리적 소비자 유형(34%)’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소극적 소비자 유형(30%)’, ‘신중한 소비자 유형(28%)’, ‘자연주의 건강인 유형(6%)’, ‘적극적인 열정인(2%)’ 순으로 조사됐다.

조성희 한국엘러간 전무는 “소비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선도적 기업으로서 리서치 및 근거에 기반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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