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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앞두고 혼란스러운 서남대

[라포르시안] 서남대학교가 오늘(2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서남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대학 내부 구성원 간 갈등을 빚고 있다.  

서남대 인수전은 전주예수병원과 명지병원이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포기를 선언한 가운데 서울시립대, 삼육대, 부산온종합병원이 새로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면서 구 재단과 함께 4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시이사회는 앞서 지난 14일 서울시립대 등 3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고, 오늘은 구재단이 서남대 정상화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러나 서남대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이 이사회 무산을 시도하는 등 한 때 극도의 혼란을 빚었다. 

서남대 한 관계자는 "임시이사들은 회의장에 진입했지만 발표기관은 학생들이 진입을 막아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하다가 뒤늦게 입장했다"면서 "현재 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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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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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대로 2017-04-23 10:54:48

    서남대 전구성원 여러분 서울시립대, 삼육대가 올라갔네요.
    구재단 떨쳐내고 서울시립대로 함께 갑시다.
    양심적 의대학부모 일동.   삭제

    • 정신못차렸군 2017-04-20 14:19:57

      총장이하 보직자들, 학생 동원한 교수협의회 아직 정신못차렸군. 사필귀정.   삭제

      • 히틀러 2017-04-20 14:18:39

        "서울시립대"님, 구 재단도 오늘 탈락했어요. 누가 구 재단과 야합했다고 근거없는 악성루머 퍼트리십니까? 오늘 임시이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해서 교육부에 올리니까 무지하게 선동하지 말고 믿고 기다립시다. 지난 3년 간 지겹습니다. 선동해 댄 총장 이하 보직자들과 교수협의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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