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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16~17일 후마니타스 국제 암 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경희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영진)은 영국 ‘로열마스덴(Royal Marsden)’, 한국외과연구재단, 대한직장암협의체와 공동으로 오는 16~17일 이틀간 ‘제2회 후마니타스 국제 암 심포지엄’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2회를 맞이하는 후마니타스 국제 암 심포지엄은 ‘직장암 치료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대한직장암협의체를 중심으로 국내외 우수 의료진이 공동으로 직장암 환자를 위한 최신 지견과 최적의 치료법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직장암 MRI영상판독 및 병리검사 분야 권위자인 로열마스덴의 지나 브라운(Gina Brown) 교수와 영국 리드병원의 필립 쿼크(Philip Quirke) 교수가 함께하는 ‘직장암 MR 워크숍’이 열린다.

이 워크숍을 통해 각국의 직장암 치료 가이드라인을 비교하고, 정밀의학에 맞춘 최적의 치료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장암 치료의 최근 이슈를 다루고, 다양한 치료를 시도하는 임상시험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경희의료원은 오는 15일 러시아 세체노프 모스크바시 의대(Sechenov First Moscow State Medical University)와 협약을 체결한다. 또 경희의료원 의과학연구원과 스콜코보 혁신센터 내 국제메디컬센터 간 업무협약(MOU)도 동시에 체결한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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