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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용' 개선방안 모색 심포지엄

[라포르시안]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 공공보건의료연구소 응급재난의료연구센터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항공응급의료,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현재 국내에는 지난 2011년부터 인천광역시, 전라남도를 시작으로 강원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현재 6개 시도에서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배치돼 운용 중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에서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5년간 운용하면서 발생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항공응급의료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강홍성 NMC 응급의료운영지원팀장이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용 현황’을 주제로, 김오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응급의료 전용헬기 해외 운용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한다.

권근용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사무관과 이강현 한국항공응급의료협회장이 각각 ‘응급의료 전용헬기 제도화 방안’, ‘응급의료 전용헬기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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