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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12일 뇌혈관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개최

[라포르시안]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은 오는 12일 낮 12시 30분부터 판교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제10회 뇌혈관센터 심포지움 및 뇌혈관센터 개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동맥류와 뇌 허혈성 질환’를 주제로 국내외 뇌신경질환 전문가들이 참여해 임상경험과 최신지견을 나누고, 향후 뇌신경질환의 치료와 연구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뇌동맥류의 혈관내 수술 치료’를 주제로 ▲매우 작은 뇌동맥류의 혈관내 수술 치료(순천향대천안병원 윤석만 교수) ▲넓은 목을 가진 뇌동맥류의 치료(양산부산대학교병원 백승국 교수) ▲뇌동맥류의 혈류 전환(세브란스병원 김병문 교수) ▲뇌동맥류에 대한 혈관내 수술 치료의 장기 추적결과(성빈센트병원 성재훈 교수) ▲분당차병원 뇌동맥류 치료의 10년 이상 임상경험(분당차병원 김상흠 교수) 등의 발제가 진행된다.

‘혈관 기형에 대한 혈관내 수술 치료’를 주제로 ▲동정맥 기형(중국 푸단대학교 화산병원 주웨이 교수) ▲경막동정맥루(분당 차병원 김동익 병원장)의 특강도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허혈성 뇌질환의 치료’를 주제로 ▲1, 2차 예방적 죽상동맥경화의 치료(상계백병원 한상원 교수)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에서 지질을 감소시키는 약의 역할(세브란스병원 남효석 교수) ▲뇌졸중 예방을 위한 새로운 경구 항응고제(고대구로병원 김치경 교수) ▲급성 뇌경색에서 기계적 혈전제거술(삼성서울병원 서우근 교수) ▲분당차병원 뇌질환 치료의 10년 이상 임상경험(분당 차병원 김진권 교수) 등의 순서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은 최근 문을 연 분당차병원 뇌혈관센터을 소개하는 세션으로 ▲분당차병원의 뇌혈관 환자 재활치료(분당차병원 김민영 교수) ▲분당차병원 뇌혈관센터의 발전방향(분당차병원 김태곤 뇌혈관센터장)이 발표된다.

심포지움 관련 자세한 프로그램은 분당차병원 홈페이지(http://bundang.cham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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